故 김새론, '생활고 논란' 기사 사과하자 '펑펑'..."옥상 올라가서 한참을 오열"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45/0000274140
이제는 영면으로 접어든 고(故) 배우 김새론에게 휩싸였던 '생활고 논란'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가 전해졌다.
지난 19일 방영된 채널 A 시사교양 '행복한 아침'에서는 기자 A 씨가 출연해 과거 카페에서 일하던 김새론을 봤다고 밝혔다. A 씨에 따르면, 자신에게 주문을 받으러 오는 상냥한 직원이 있었다면서, 해당 직원이 김새론이라고 밝혔다.
이에 A 씨는 김새론에게 "나도 사실은 (아르바이트 의혹에 대해) 오해를 했다. 나오고 있는 기사에 대해서 사과한다. 다른 날 좋은 장소에서 만났으면 좋겠다"고 적어 쪽지를 건넸다고 전했다. 당시 카페 사장은 "해당 쪽지를 김새론이 봤고, 그 메모를 보고 옥상에 올라가서 한참을 오열했다"고 전했다고 언급했다.
댓글




유머
![[유머] 은행에서 인정하는 전문직](/upload/aa151e48391649229263ef03fa5cd56e.webp?thumbnail)
[유머] 은행에서 인정하는 전문직
관리쟈
2025.03.01

전국에 약 40명만 있다는 직업
관리쟈
2025.03.01

감자탕과 뼈해장국 차이
관리쟈
2025.03.01

외국인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한국어
관리쟈
2025.03.01

치매 걸린 딸을 보는 96세 엄마
관리쟈
2025.03.01

인도 총리 주최 음식 무료 제공 투자자 포럼 폭망
관리쟈
2025.03.01

조나단 근황
관리쟈
2025.03.01

탈모직원에게 막말 논란
관리쟈
2025.03.01

신진서, 세계대회 우승 <8관왕 등극>
관리쟈
2025.03.01

미국에선 부자들의 상징이라는 <커튼 열고 사는 삶>.jpg
관리쟈
2025.03.01

수제 가죽 배낭 만드는 장인 보고 가라
관리쟈
2025.03.01

헬스장의 흔적
관리쟈
2025.03.01

3.1절에 다시보는, 박지성의 골 장면
관리쟈
2025.03.01

에스파 위플래쉬 표절 의심 일본아이돌
관리쟈
2025.03.01

흔한 남편의 와이프 자랑
관리쟈
2025.03.01